09년생 베스트셀러  백은별 작가

인터뷰

09년생 베스트셀러 백은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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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소년 작가 - 백은별 작가는 09년생 청소년 작가입니다. 중학교 시절 소설 ‘시한부‘를 집필했고, 출판까지 했습니다. 그녀가 작성한 ‘시한부’의 초안은 출판사에 몇 차례 거절 당했고, 우여곡절 끝에 결국 스스로 책을 출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도서를 출판하기 위해서는 수백만 원이 필요했는데, 그 돈을 모으기 위해 백은별 작가는 직접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1. 청소년 베스트셀러 - 그렇게 백은별 작가는 목표 금액의 23배에 달하는 펀딩 금액을 모았고, 첫 번째 출간 도서 ‘시한부’는 청소년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여러 매체에서 인터뷰를 했고, 작품뿐만 아니라 작가 본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백은별 작가는 더욱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방식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선택합니다.
  2. 자기 표현 수단 - 백은별 작가는 작가로서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크리에이터 활동이라고 말합니다. 숏폼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치지직 방송까지 진행하며 소셜 미디어 총 팔로워 1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커진 영향력을 바탕으로 데뷔작 ‘시한부’뿐만 아니라, 두 번째 소설 ‘윤슬의 바다’도 주목받았고, 최근 1억 원을 기부하며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3. 앞으로의 여정 - 지금까지 백은별 작가는 어른들이 쓴 청소년 문학에서 느꼈던 어색함을 지우고, 진정 현 청소년 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냈습니다. 그녀는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인정받은 후, 곧 5월에 출간하는 일반 소설의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그리고 백은별 작가가 생각하는 작가로서의 최종적인 목표는 노벨 문학상을 타는 것입니다.
  4. 진정한 꿈 - 백은별 작가는 책을 집필하고 있지만, 곧 출간과 동시에 음원도 발매합니다. 그녀의 목표는 책을 쓰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영향을 퍼뜨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작가 활동을 하는 것을 곱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지만, 그녀가 작가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에는 그녀를 보고 작가로 활동하는 청소년을 만났을 때라고 말합니다.
  5. 우리나라의 10대에게 - 우리나라의 ‘꿈 없는 청소년, 꿈을 강요하는 교육방식’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백은별 작가는 꿈이 없고 무기력한 상황에서 ‘롤모델’을 정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어머니를 롤모델로 삼으며, 무언가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어 지금까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백은별 작가가 청소년에게 무언가 실행할 수 있는 동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nextgen이 바라보는 방향과도 일치해, 언제나 응원하게 됩니다.